돈·집·차분야 15 / 26
금융 주소모아 - 공식 사이트 25곳
금융 사이트는 가짜 주소 하나로 큰 피해가 나는 분야라서 접속 주소를 특히 꼼꼼히 봐야 합니다. 금융 주소모아에는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 간편 결제, 카드사, 금융 공공 서비스의 공식 주소만 실었습니다.
자주 같이 쓰는 분야로 증권·투자 목록이 있으니 필요하면 바로 넘어가세요.
| 등록 주소 | 25곳 |
|---|---|
| 정상 응답 | 22곳 |
| 서버 응답(접속 제한) | 1곳 |
| 국내망 재확인 | 2곳 |
| 확인일 |
금융 공식 주소 25곳
여기 실린 25곳은 모두 운영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주소입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복제 사이트와 헷갈리지 않도록 카드 아래에 실제 도메인을 적어 두었고, 2026-10-25에 한 번씩 열어 본 응답 결과도 표시했습니다.
금융 사이트 고를 때 볼 점
문자 속 링크는 누르지 않기
은행이나 카드사를 사칭한 문자에 달린 링크는 대부분 피싱 사이트로 이어집니다. 금융 거래는 이 표에 있는 공식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공식 앱으로만 하세요. 공식 앱은 앱 장터에서 개발자 이름이 금융사 이름과 같은지 확인하고 설치하면 됩니다.
잠든 돈은 한 번에 찾기
오래 쓰지 않은 계좌나 보험금, 카드 포인트는 금융감독원 파인과 어카운트인포에서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소액 비활성 계좌는 그 자리에서 해지하고 잔액을 옮길 수도 있습니다. 1년에 한 번쯤 확인해 두면 흩어진 돈을 정리하기 좋습니다.
공인 기관 숫자를 기준으로
대출 금리나 예금 금리를 비교할 때 광고 문구보다 공식 공시를 보세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비교 공시와 은행연합회 자료가 기준이 됩니다. 정책 서민 금융 상품은 서민금융진흥원 공식 창구로만 신청하고, 대출을 대신 받아 준다는 업체는 피하세요.
고르는 기준이 비슷한 부동산 분야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금융 주소모아 이용 순서
- 카드 번호 순서대로 훑어보며 이미 아는 곳과 처음 보는 곳을 나눠 봅니다.
- 처음 보는 곳은 설명 한 줄을 읽고 필요한 서비스인지 판단한 뒤에 엽니다.
- 자주 쓰는 곳 서너 개는 브라우저 즐겨찾기 폴더 하나에 금융 이름으로 묶어 둡니다.
- 한 달에 한 번쯤 이 금융 주소모아의 확인일을 보고 바뀐 주소가 없는지 살펴봅니다.
금융 분야에서 자주 보는 용어
인터넷은행
점포 없이 앱과 인터넷으로만 영업하는 은행입니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가 있습니다.
간편 결제
카드 번호나 계좌를 미리 등록해 비밀번호나 생체 인증만으로 결제하는 서비스입니다.
기준금리
중앙은행이 정하는 정책 금리로 예금과 대출 금리의 바탕이 됩니다.
피싱
금융사나 기관을 사칭해 개인정보나 돈을 빼내는 사기 수법입니다.
금융 접속 확인 기록
이 분야 25곳의 접속 확인은 2026-10-25에 했습니다. 응답 코드 200번대와 300번대를 정상으로 셌고 그 결과가 22곳입니다. 봇 차단 정책으로 접근 제한 코드를 보낸 곳은 1곳이며, 이 경우에도 주소 자체는 공식 주소가 맞습니다. 응답을 받지 못한 2곳(카카오뱅크, 현대카드)은 해외 접속을 막아 둔 경우가 많아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확인 결과는 정해진 날마다 새로 고치며, 연속으로 응답이 없거나 서비스 종료가 공지된 곳은 목록에서 빼고 그 사실을 이 기록에 적어 둡니다. 임의로 다른 주소를 대신 넣지는 않습니다.
이 분야를 다 보셨다면 공공기관·민원 목록으로 넘어가도 좋습니다. 주소모아 전체 목록에는 모든 분야가 묶음별로 정리되어 있고, 주소 변경 제보는 문의 페이지에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