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정보분야 09 / 26
뉴스 주소모아 - 공식 사이트 25곳
같은 사건도 매체마다 제목과 강조점이 다르게 나옵니다. 뉴스 주소모아에는 포털 뉴스 면, 통신사, 방송사, 종합 일간지, 경제지, 해외 주요 언론사의 공식 주소를 모아 한 사건을 여러 곳에서 비교해 읽기 쉽게 했습니다.
자주 같이 쓰는 분야로 검색·쇼핑 목록이 있으니 필요하면 바로 넘어가세요.
| 등록 주소 | 25곳 |
|---|---|
| 정상 응답 | 21곳 |
| 서버 응답(접속 제한) | 3곳 |
| 국내망 재확인 | 1곳 |
| 확인일 |
뉴스 공식 주소 25곳
아래 목록은 뉴스 분야에서 운영 주체가 분명한 공식 사이트만 추린 것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새 창으로 열리고, 카드 아래쪽에 2026-10-25 접속 확인 결과를 함께 적었습니다. 순서는 국내 이용자가 자주 찾는 곳을 앞에, 해외 서비스를 뒤에 두었습니다.
뉴스 사이트 고를 때 볼 점
속보는 통신사부터
큰 사건이 터지면 통신사 기사가 가장 먼저 나오고, 다른 매체는 그 기사를 받아 씁니다. 사실 관계를 빨리 알고 싶다면 통신사 속보를 먼저 보고, 해설이나 배경은 일간지 기사로 넘어가는 순서가 좋습니다. 초기 보도는 나중에 고쳐질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세요.
제목만 보고 판단하지 않기
포털 뉴스 목록에는 클릭을 끌기 위한 제목이 많습니다. 본문을 열어 보면 제목과 결이 다른 내용인 경우도 흔합니다. 관심 있는 기사라면 본문과 함께 같은 사건을 다룬 다른 매체 기사를 한두 개 더 읽어 보면 균형 잡힌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해외 언론은 유료 장벽 확인
해외 일간지 중에는 한 달에 몇 건만 무료로 보여 주고 이후 구독을 요구하는 곳이 있습니다. BBC나 The Guardian처럼 무료로 공개하는 곳도 있으니, 자주 볼 매체를 정할 때 구독 조건을 함께 따져 보세요. 통신사 기사는 대부분 무료입니다.
고르는 기준이 비슷한 커뮤니티 분야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뉴스 주소모아 이용 순서
- 카드 번호 순서대로 훑어보며 이미 아는 곳과 처음 보는 곳을 나눠 봅니다.
- 처음 보는 곳은 설명 한 줄을 읽고 필요한 서비스인지 판단한 뒤에 엽니다.
- 자주 쓰는 곳 서너 개는 브라우저 즐겨찾기 폴더 하나에 뉴스 이름으로 묶어 둡니다.
- 한 달에 한 번쯤 이 뉴스 주소모아의 확인일을 보고 바뀐 주소가 없는지 살펴봅니다.
뉴스 분야에서 자주 보는 용어
통신사
기사를 직접 써서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국내에는 연합뉴스와 뉴시스 등이 있습니다.
엠바고
정해진 시각 전까지 보도를 미루기로 한 약속입니다. 정부 발표나 연구 결과에서 자주 씁니다.
팩트체크
보도나 발언에 담긴 주장이 사실인지 근거를 찾아 검증하는 기사 형식입니다.
페이월
일정량 이상 기사를 보려면 유료 구독을 하도록 막아 둔 장치입니다.
뉴스 접속 확인 기록
이 분야 25곳의 접속 확인은 2026-10-25에 했습니다. 응답 코드 200번대와 300번대를 정상으로 셌고 그 결과가 21곳입니다. 봇 차단 정책으로 접근 제한 코드를 보낸 곳은 3곳이며, 이 경우에도 주소 자체는 공식 주소가 맞습니다. 응답을 받지 못한 1곳(동아일보)은 해외 접속을 막아 둔 경우가 많아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확인 결과는 정해진 날마다 새로 고치며, 연속으로 응답이 없거나 서비스 종료가 공지된 곳은 목록에서 빼고 그 사실을 이 기록에 적어 둡니다. 임의로 다른 주소를 대신 넣지는 않습니다.
이 분야를 다 보셨다면 증권·투자 목록으로 넘어가도 좋습니다. 주소모아 전체 목록에는 모든 분야가 묶음별로 정리되어 있고, 주소 변경 제보는 문의 페이지에서 받습니다.